
AI와 IoT가 도시의 자원을 측정 가능한 흐름으로 만듭니다. 지난 7년, 1,041대의 로봇이 112,000명의 시민과 만나, 2025년 한 해에만 624톤의 자원을 다시 순환시켰습니다.




우리는 지구를 지키는 사람들을 돕습니다.화려한 캠페인이 아니라, 매일 1,041대의 로봇으로.
카페 한 잔의 일회용을 도시 단위 순환 자산으로 바꿉니다. 다회용컵 대여·반납·세척·재공급 전 과정을 우리가 직접 운영합니다. 서울특별시와 경기도청에서 가장 큰 회로가 돌고 있습니다.

AI 자동선별로봇과 모바일 앱 "오늘의 분리수거"가 한 쌍이 되어, 도시 단위의 자원 회수 회로를 만듭니다. 1,041대의 로봇이 70여 지자체와 62개 이상의 기업에서 가동 중입니다.


투명PET·캔·종이팩·테트라팩을 실시간 인식하고 오염품을 거절합니다. RC 4.0과 신규 RC LIGHT에 탑재.
AWS IoT Core 기반 통합관제로 1,000+ 로봇의 회수량·재고·이상을 실시간 추적합니다.
순환 데이터가 ESG 리포트, EPR 보고, 탄소중립포인트로 자동 흐릅니다.
모바일 앱 "오늘의 분리수거"가 시민 참여를 게임처럼 만듭니다. 인앱 리워드몰, 파트너 쿠폰, 탄소중립포인트 자동 적립.
모든 다회용컵에 Lalaloop ID. QR·바코드·RFID로 한 잔의 lifecycle을 추적합니다 — 디지털 제품 여권이 Reuse 쪽에서도 작동합니다.
시청·도서관·청사 단위 다회용컵 회로 운영. 도시 단위 가장 큰 재사용 회로.
청사 3개동에서 운영. 단일 사이트 기준 최대 규모의 다회용컵 회로.
이마트에브리데이 RC 3.1 기기에서 테트라팩 배출 시 SSG 포인트 자동 적립. 국내 최초의 종이팩 전용 회수 회로.
시민 참여형 리워드가 회수량을 25배로 늘렸습니다. 같은 매장, 같은 시민, 다른 결과.
이마트 매장·지자체 청사·공원에 분포된 1,041대의 회수로봇이 도시 단위 재활용 인프라를 형성합니다. 운영 단위는 매장이 아닌 도시 자체.
국내 최대 카페 체인과의 다회용컵 운영 파트너십. 보증금 환불은 신세계포인트 자동 적립으로 통합.



도시 안에서 가동되는 1,000대 이상의 로봇이 보내는 회수량·재고·이상 신호를 실시간으로 통합 관제합니다.
분리배출함에서 선별, 회수, 재활용까지 모듈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도시 환경에 맞춰 최적의 로봇 조합을 배치합니다.
회수 데이터는 환경공단, EPR, 탄소중립포인트로 자동으로 흘러갑니다. 따로 집계할 필요 없이 ESG 지표가 만들어집니다.
모바일 앱 "오늘의 분리수거"는 12만 시민의 참여를 도시별 분리수거 패턴 데이터로 바꿔냅니다.
환경부, 국토부, 지자체 시스템과 양방향 API로 연동됩니다. 정책 데이터와 운영 데이터가 단일한 흐름으로 통합 관리됩니다.